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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평 가볼만한곳&데이트코스 아침고요수목원 방문후기

또이가 또 와또이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지난겨울에 정말 만족도 100퍼센트로 다녀온 휴양지, 아침고요 수목원을 소개 한번 해보겠습니다. 깨알 정보들도 공유한 번 해볼 테니 도움이 좀 됐으면 좋겠네요 ㅎ 여기는 불빛 정원이 유명하기에 저녁에 방문을 하였습니다. 성인: 11,000원 청소년: 8,500원 어린이:7,500원 *동물원과 패키지로 네이버 예매 시 15~18% 할인 매일 08:30 ~ 19:00 입장 마감: 18:00 수목원에는 5,000여 종의 식물들이 10만 평의 면적에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10만 평... 정말 큽니다. 3곳 정도의 실내 전시시설도 보유하고 있어서 덥거나 추울 때 대피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의 성능이 아쉬워 경관을 70프로밖에 담지 못한 거 같습니다. 직접 보시게 된다면 ..

여행/국내 2022.05.29 (1)

서울 마포 맛집 닥터로빈 상암점 리뷰

또이가 또 와또이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며칠 전에 가족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온 건강 맛집 닥터로빈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닥터로빈 체인점 중에서 상암점, 채널A 빌딩 1층에 위치하고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빌딩이 어메이징 하였습니다. 빌딩 앞에는 화합??을 상징하는 것만 같은 조형물이 있었습니다. 인상 깊어서 한 장 찌끄려 봤습니다. 빌딩의 규모와 달리 입구가 조촐하여 살짝 놀랐습니다. 주차는 1시간에 천 원에 식당에서 주차권을 주더라구요. 밥 먹으러 왔다가 주차비를 낸다는 사실에 조금 슬프긴 했습니다. 4시쯤에 와서 이런 거 같습니다. 건강식이다 보니 버터와 조미료를 아끼는 것 같습니다. 맛을 중시 여기는 저로서는 살짝 불안하였습니다. 메뉴는 조금 많아서 생략하여 사진을 찍었습니다. 아쉽게도 스테..

맛집 2022.01.20 (2)

서울 홍대 가볼만한곳 플라워 바이 네이키드 할인 & 후기

또이가 또 와또이다. 안녕하세요! 겨울에 데이트 코스로 참 좋은 홍대에 위치한 플라워 바이 네이키드라는 전시관을 소개하겠습니다. 주차요금, 장소, 운영시간, 입장료 및 할인 등 깨알 정보도 공유해 볼게요. 최초 30분 2,000원 추가 10분당 1,000원 2인 티켓= 2시간 (최대 3시간) 매표소에 등록 홍대입구역 5번 출구 AK홍대점 4층 매일(연중무휴) 11:00 ~ 22:00 매표소 마감 21:00 평균 관람시간 1시간 30분 성인: 20,000원 청소년: 16,000원 어린이: 12,000원 *트립 닷컴 이용 시 2,000원 할인 플라워 바이 네이키드는 '도심 속에서 만나는 비밀의 화원' 이라는 주제를 다룬 전시회입니다. 도쿄에서도 전시가 되었다고 하네요. 입구서부터 화려하네요. 안에 입장하는 ..

여행/국내 2022.01.06 (21)

일산 가볼만한곳 아쿠아플라넷 방문 후기

또이가 또 와또이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겨울에 가볼 만한 실내 데이트 코스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운영시간, 입장권 할인 등 약간의 정보를 공유해 보겠습니다. 일산에 유명한 곳 중 하나인 원마운트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하루 종일 심심하실 일은 없을 듯 합니다. 운영 시간 매일 10 am ~ 6:30 pm 매표 마감 5:30 pm 요금정보 주말- 입장권: 31,000원, 종합권: 35,000원 주중- 입장권: 25,000원, 종합권: 29,000원 크리스마스에 갔더니 커플/부부 할인 30%를 받았습니다. 여기 어때에서 예약을 하면 30~50% 할인을 받을 수 있었는데 구매 한 시간 이후부터 사용 가능하여 매표 마감시간 30분 전이라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kt 통신사 할인도 40퍼센트 정도 받을..

여행/국내 2022.01.05 (12)

파주 운정 수제버거 맛집 톰바그 방문후기

또이가 또 와또이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요 근래 다녀온 운정 햄버거 맛집 톰바그를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입구가 전체적으로 심플하고 깔끔한 거 같군요. 들어가자마자 햄버거 모형이 이쁘게 전시가 되어 있습니다. 무엇을 먹을 예정인지 아주 한 번에 알 수 있군요. 제가 갔을 때는 톰스테이크 버거와 오리지널패티 톰바그밖에 안된다고 해서 ㅠ 그 2개를 시켰습니다. 2개다 세트를 시켜 40,800원이 나왔는데 역시 수제버거라 가격이 꽤 나오는군요. 손을 더럽힐 생각을 하니 나가고 싶은 생각이 드실 수 있겠지만, 위생장갑이 있습니다. 학교 책상으로 테이블을 만들었는데 옛 학창 시절 추억도 떠오르고 '의자가 안 좋아서 공부를 못했었나?'라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비주얼은 정말 모형과 똑같이 나오더라고요ㅎ 저 인두로..

맛집 2022.01.04 (18)

일산 파스타 맛집 태리가옥 방문 후기

또이가 또 와또이다. 안녕하세요! 며칠 전에 다녀온 파스타 맛집 태리가옥 방문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아서 웨이팅이 앞에 4팀 정도 있었습니다. 옆에 중고서점 알라딘이 있길래 둘러보고 있다가 전화를 받고 부리나케 갔습니다. 간판과 입구를 보니 약간 동서양의 조합을 느꼈습니다. 특히 저 클래식한 조명이 마음에 드는군요. 메뉴는 파스타 7종류, 리조또 2종류, 피자 2종류로 다행히 심하지 않은 결정장애를 겪었습니다. 고심 끝에 스테이크 라구 파스타와 트러플 버섯 크림 파스타를 골랐습니다. 음료는 레몬과 청포도 에이드로 픽 하였습니다. 가격은 51,000원으로 살짝 부담을 느꼈지만 맛을 기대하며 기다렸습니다. 음식이 나왔고 제일 먼저 플레이트에 눈이 갔는데, 굉장히 북유럽을 느낄 수..

맛집 2022.01.02 (8)

일산 맛집 큐슈 울트라아멘 방문후기

또이가 또 와또이다. 2022년 첫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얼마 전에 다녀온 일산에 라멘집 방문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사장님께서 일본 사람이셔서 그런지 배너며 간판이며 매우 일본스럽습니다. 키오스크에서 바로 주문을 하는 시스템입니다. 벽에 붙어있는 메뉴가 한 번에 들어와 찍어봤습니다. 저는 돈코츠 미소라멘을 여자 친구는 소유라멘을 픽하였고, 같이 먹을 야끼교자까지 하여 19,500원이 나왔군요. 돈코츠를 그냥 먹으면 저한텐 너무 느끼해서 약간 맵게 주문을 했습니다. 굉장히 맵게 보이지만 딱 적당하더라고요. 겉면을 살짝 태워준 저 차슈를 보면서 '맛이 없을 수가 없는 구조구나.' 싶었습니다. 겉면이 골든 브라운 컬러인 군만두를 보면서도 같은 생각을 하였습니다...

맛집 2022.01.02 (2)

초간단 단호박 스프 만들기

또이가 또 와또이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초간단 단호박 스프를 포스팅해보겠습니다. 본가에서 찍다 보니 일단 재료가 없어서 완전 간단하게 만들어 보았구요, 더 맛있게 드시려면 치킨스톡과 생크림이 있어야 합니다ㅎ 준비물 단호박 200g 5개 양파 반개 소금 1T 후추 1t 설탕 1T 우유 500ml 버터 1T 밀가루 2T 물 300ml 1. 단호박을 전자레인지에 10분을 돌립니다. 2. 그 사이에 양파를 버터와 함께 약불로 계속 볶아줍니다. 3. 레인지에 돌린 단호박을 반으로 자릅니다. 4. 숟가락으로 씨는 제거하고 속을 열심히 파서 한 곳에 모읍니다. 5. 양파를 색이 진하게 볶아주어 캐러멜 라이징으로 단맛을 더 올립니다. 이때 중간중간 물을 조금씩 부어 디글래이징 즉, 바닥에 눌은 감칠맛 덩어리들을 때어..

요리 2021.12.21 (12)

야당역 맛집 유가네 닭갈비 방문 후기

또이가 또 와또이다. 안녕하세요! 야당역 근처에서 여자 친구와 함께 먹은 유가네 닭갈비 리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볼일 보다가 갑자기 간 거라서 일단 기대 없이 들어갔습니다. 안에는 공간도 넓고 어린이들 놀 수 있게 키즈존도 있더라고요. 저는 샐프 바가 있을 시, 근처에 앉는 습관이 있기에 근처로 직행하였습니다. 닭갈비는 10가지가 있는데 한 개는 정성? 스럽게 X자 테이프가 붙어있군요. 고민 끝에 치즈 퐁닭과 가락국수 사리를 주문하였습니다. 다 해서 24,000원이 나왔습니다. 사이드가 꽤 있었지만 운동을 빨리 가야 했었기에 패스하였습니다. 셀프바에는 6가지의 반찬이 있었는데, 쌈무랑 물김치는 맛이 별로였습니다ㅠ 치즈는 사이드에서 섞여 나오지 않고 취향껏 곁들여 먹을 수 있게끔 나온 게 정말 좋았습니다..

맛집 2021.12.19 (16)

야당역 근처 파스타&수제버거 레스토랑 다이너 방문후기

또이가 또 와또이다. 안녕하세요! 며칠 전에 여자 친구와 함께 다녀온 다이너라는 야당역 근처 레스토랑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오픈한 지 몇 개월 안된 파스타와 햄버거 조합의 레스토랑이라 기대를 하고 갔습니다. 내부는 테이블이 5팀 정도 앉을 수 있는 1인 운영 레스토랑이더라고요. 여자 친구가 같이 나와서 한층 더 분위기가 있어 보이는군요. 햄버거는 여섯 가지 종류가 있었는데 저희는 배가 고팠던 관계로 더블 디럭스 버거를 주문했습니다. 파스타는 일곱 가지 종류가 있었고, 저희는 고민 끝에 쉬림프 로제 파스타를 골랐습니다. 사이드가 꽤 있길래 고민하다가 버팔로 윙 8pcs와 사이다 2개를 주문했습니다. 버팔로 윙&봉이 8조각인데 사진이 좀 적게 나왔군요. 맛 평가: 파스타부터 얘기를 하자면, 나올 때부터 소스..

맛집 2021.12.1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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